서촌 브랜드 위크
Seochon Brand Week
안녕하세요.

오늘 아침 잠깐 산책하러 나갔는데,
동네가 아침부터 활기차네요.
쓰레기를 줍는 자원봉사 청년들도 보이고
인왕산을 올라가려는 사람들도 보이고요.
저 서호두는 수성동계곡으로 잠깐 산책을 갔는데요.
서촌 수성동 계곡 초입 편의점 옆에 요런
이쁜 작은 음식점도 보이네요.

수성동 계곡 초입에 요런 멋진 행사가~

책을 빌려 거닐며 읽어보세요..

작은 음악회도 예정되어 있나 보네요.

종로구가 주체하고
URBANPLAY 가 주관하고
서울시가 후원하는 행사네요.
"서촌 브랜드 위크"

여기서 책을 빌려,
여기저기 벤치에 의자에 앉아
따사로운 햇살 맞으며 잠깐잠깐 읽는
여유로움~ 괜찮겠네요.

수성동 계곡입니다.

수성동 계곡에 있는 정자
풍류~

요런 곳도 숨어 있어요~(찾아보세요)
연인끼리 ~ 좋겠죠?

얼마 전 비가 와서, 수성동계곡에 물이 있네요.
참, 수성동계곡은 비 온 이후 맑개 갠 다음 날가야
맑은 물소리를 들을 수 있어요.

수성동 계곡을 내려와 필운대로를 지나는데
여기에도 북대여가 가능하네요.
이번 서촌 브랜드 위크는
"나의 일상에 작은 쉼표를 더하는 축제"로
서촌 여기저기 포인트에 저렇게 책 대여를
할 수 있는 곳이 여러 곳 있네요.
그 밖에 플리마켓, 콘서트, 로컬 브랜드 투어 등
다채로운 행사들이 열린다 하네요.
이곳 서촌이
"세종대왕 나신 곳" "도심 속 옛 정취가 있는
동네"에 더하여
노벨문학상에 빛나는 한강 작가가 있는
앞으로 "문학동네"서촌으로의 발전도
기대해 봅니다.
이미 이곳 서촌은 과거부터 작가들과
많은 예술가들이 살던 동네니까 다시 그것이
이어지는 의미가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자~ 오늘 정보 잘 참고하시어
맑은 가을 마음껏 즐기시고
좋은 책도 여유롭게 일고
천천히 여기저기 거닐어 보는 것은
어떨까요?
그럼, 이만~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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