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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정보

[서촌 축제 알림: 서촌 브랜드 위크 2024.10.25~11.3(일)/나의 일상에 작은 쉼표를 더하다.

by 서호두 2024. 10. 26.

서촌 브랜드 위크

Seochon Brand Week


안녕하세요.



오늘 아침 잠깐 산책하러 나갔는데,
동네가 아침부터 활기차네요.

쓰레기를 줍는 자원봉사 청년들도 보이고
인왕산을 올라가려는 사람들도 보이고요.
저 서호두는 수성동계곡으로 잠깐 산책을 갔는데요.  

서촌 수성동 계곡 초입 편의점 옆에 요런
이쁜 작은 음식점도 보이네요.


수성동 계곡 초입에 요런 멋진 행사가~

책을 빌려 거닐며 읽어보세요..

작은 음악회도 예정되어 있나 보네요.

종로구가 주체하고
URBANPLAY 가 주관하고
서울시가 후원하는 행사네요.
"서촌 브랜드 위크"

여기서 책을 빌려,
여기저기 벤치에 의자에 앉아
따사로운 햇살 맞으며 잠깐잠깐 읽는
여유로움~ 괜찮겠네요.

수성동 계곡입니다.

수성동 계곡에 있는 정자
풍류~

요런 곳도 숨어 있어요~(찾아보세요)
연인끼리 ~ 좋겠죠?  

얼마 전 비가 와서, 수성동계곡에 물이 있네요.
참, 수성동계곡은 비 온 이후 맑개 갠 다음 날가야
맑은 물소리를 들을 수 있어요.

수성동 계곡을 내려와 필운대로를 지나는데
여기에도 북대여가 가능하네요.

이번 서촌 브랜드 위크는
"나의 일상에 작은 쉼표를 더하는 축제"로
서촌 여기저기 포인트에 저렇게 책 대여를
할 수 있는 곳이 여러 곳 있네요.
그 밖에 플리마켓, 콘서트, 로컬 브랜드 투어 등
다채로운 행사들이 열린다 하네요.

이곳 서촌이
"세종대왕 나신 곳" "도심 속 옛 정취가 있는
동네"에 더하여
노벨문학상에 빛나는 한강 작가가 있는
앞으로 "문학동네"서촌으로의 발전도
기대해 봅니다.
이미 이곳 서촌은 과거부터 작가들과
많은 예술가들이 살던 동네니까 다시 그것이
이어지는 의미가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자~ 오늘 정보 잘 참고하시어
맑은 가을 마음껏 즐기시고
좋은 책도 여유롭게 일고
천천히 여기저기 거닐어 보는 것은
어떨까요?

그럼, 이만~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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